오늘(10\/3) 오전 6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주물공장인 부산주공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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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27살 박모씨 등 2명이 온몸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물기 등 일부 기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8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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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서는 용광로에 냉각수가 흘러들어 폭발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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