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전력이 오는 2천6년말까지
<\/P>울주군 지역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
<\/P>철탑 27기에 대한 대규모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민원유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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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전측은 울주군 삼동면에서 언양읍에 이르는
<\/P>철탑 27기에 대한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며
<\/P>2천6년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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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전측은 울주군의 도시팽창과 농공단지
<\/P>전력공급 확대를 그 배경으로 밝혔으나
<\/P>공사과정에서 환경파괴와 산림훼손에 따른
<\/P>민원유발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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