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젯(10\/1)밤 귀가하던
<\/P>여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던 강도를 붙잡은 레카차 기사와 고등학생들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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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어젯(10\/1)밤 남구 신정동 골목길에서 43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500만원이 든
<\/P>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다 붙잡힌 25살 최모씨에 대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
<\/P>신청하고 강도를 잡은 레카차 운전기사 36살
<\/P>이모씨와 고등학생 등 4명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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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강도를 하다가 시민들에게 붙잡힌 최씨는 경찰에서 동거녀의 출산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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