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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8일부터 열리는 제85회 전국체전에
<\/P>울산시는 종합 14위의 목표를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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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금메달 수에서는 종합 8위였지만
<\/P>종합점수에서 15위에 그쳤는데, 다득점 종목인
<\/P>단체전의 선전 여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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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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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드시 종합 14위의 자리를 탈환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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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충북 체전을 앞두고 울산시 체육회가
<\/P>밝힌 출사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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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대회 4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상 첫
<\/P>금메달 40개의 벽을 넘었지만 일부 단체전의
<\/P>부진으로 종합점수에서 광주에 밀렸으나
<\/P>이번에는 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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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대회 3관왕인 역도의 박혜현은 올해도
<\/P>3관왕이 유력시되고 있으며 수영의 이다혜 역시
<\/P>지난해에 이어 2관왕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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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00미터 기록보유자 이윤경은 허들까지 2관왕을
<\/P>노리고 있고 주부역사 최명식과 체조의
<\/P>김동화도 2개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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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번 체전에서 울산시 선수단의
<\/P>종합성적은 다득점 종목인 단체전의 선전여부에
<\/P>달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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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대회 효자 종목이던 축구와 럭비는 여전히 우승이 점쳐지고 있으며 근대5종과 승마에서도
<\/P>금메달이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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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테니스와 볼링,씨름 등의 선전 여부가
<\/P>관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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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오동식 사무처장\/울산시 체육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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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 대회에도 야구와 조정 등
<\/P>4개 종목에는 여전히 참여팀이 없어 내년
<\/P>전국 체전을 앞두고 울산시가 풀어야할
<\/P>숙제로 남았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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