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석유화학공단의 오수관에 균열현상이
<\/P>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
<\/P>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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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토지공사가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에게
<\/P>제출한 용역보고서에 따르면
<\/P>토지공사가 시행한 전국 13군데의 주택과
<\/P>산업단지의 오수관을 점검한 결과
<\/P>흄관으로 매설된 2천미터의 오수관 가운데
<\/P>227곳이 부식되거나 파손돼
<\/P>평균 9m마다 이상이 생긴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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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가운데 울산석유화학공단의 경우
<\/P>깊이 묻혀있는 오수관 전체에서
<\/P>균열현상이 발생했고
<\/P>부산 녹산공단은 해수유입으로 인해
<\/P>관 전체에서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
<\/P>것으로 밝혀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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