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공단지역 가운데 4\/4분기 산업경기는
<\/P>울산과 창원, 녹산 등 동남권 공단이 선도해
<\/P>나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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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
<\/P>전국 10개 공단지역의 4\/4분기
<\/P>전체 경기전망지수는 지난해 대비 97로
<\/P>기준치에 미달했지만, 창원은 122, 울산은 114, 녹산은 113으로 지수가 가장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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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대구와 서울 디지털, 인천, 구미 등은
<\/P>지난해보다 경기가 어려울 것으로
<\/P>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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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은 4\/4분기에는
<\/P>고유가와 철판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
<\/P>자동차 업계의 수출호조와 신차출시에 따른
<\/P>내수회복 가능성, 정유와 조선업계의
<\/P>실적호조세 지속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갈
<\/P>것으로 분석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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