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청이 지난 5월 실시한 ‘환경동화 공모전‘ 당선작을 책으로 엮어 발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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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환경동화 공모 결과
<\/P>뽑힌 최우수작 ‘앙코르 왕국에서 날아온
<\/P>나비‘와 우수작인 ‘보리의 노래가 들리나요?, 장려작 ‘반딧불이를 찾아간
<\/P>아기 고라니 세발이‘ 등 3편을 묶어 천부를
<\/P>발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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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발간될 환경동화는
<\/P>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교육교재로
<\/P>배포될 계획이며 기적의 도서관을 비롯한
<\/P>울산 지역 도서관에도 비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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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린이들이 쉽고 친근하게
<\/P>자연환경보전 의식을 가질 수 있는
<\/P>환경동화책을 발간하기 위해
<\/P>북구청이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
<\/P>환경동화 공모전에는 모두 89편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세 편이 당선작으로 뽑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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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북구청 환경위생과 221-7362로 문의하면 책 촬영 가능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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