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동안 언양읍성 일부 성벽이
<\/P>크게 훼손됐다는 제보가 잇따랐으나
<\/P>울산시가 언양읍성 복원을 위해
<\/P>추석전 언양읍성 성벽과 맞물려 있던
<\/P>가옥 4채를 철거한 것으로 밝혀져
<\/P>헤프닝으로 끝났습니다.
<\/P>
<\/P>추석동안 고향을 찾은 이들은
<\/P>언양읍성 동쪽 성벽 50여미터가 아예 평지로
<\/P>변했다고 분괴했지만 울산시는 성벽 복원을
<\/P>위해 문화재 보호구역안에 있는 가옥 4채를
<\/P>철거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가옥을 철거한 후 성돌이 그대로
<\/P>노상에 드러나면서 돌의 분실이나 훼손이
<\/P>우려되고 있어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
<\/P>지적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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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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