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온산공단 기업체들의 지난 8월
<\/P>생산과 수출실적이 지난해보다는
<\/P>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전달보다는
<\/P>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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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
<\/P>울산과 온산공단의 8월 생산은 6조3천700억원, 수출은 30억8천만달러를 기록해
<\/P>지난해보다 20.5%와 28.2%가 각각 늘어났지만
<\/P>7월보다는 2% 가량 씩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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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체 801개 입주업체 가운데 706개 업체가 가동돼 지난해 8월보다 입주업체는 31군데,
<\/P>가동업체는 48군데가 늘어났으며,
<\/P>근로자는 294명이 늘어나 9만7천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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