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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 요금이 내일(10\/1)부터 인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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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쓰레기 봉투와 상.하수도 요금 등
<\/P>다른 공공요금들도 인상을 기다리고 있어
<\/P>연말 서민 물가가 심상치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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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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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 요금이 승차권이나 교통카드 기준으로
<\/P>현행 650원에서 800원으로 23% 인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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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중.고생과 청소년은 450원에서 550원으로
<\/P>22.2% 오르고 현금 승차때는
<\/P>이 요금에 100원을 더 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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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를 이어주는 지선버스도
<\/P>450원으로 100원 인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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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좌석버스 요금과 초등학생 요금이 동결되고
<\/P>1시간 이내 환승승객의 경우 무료탑승할 수
<\/P>있지만 버스요금 인상은 고스란히 시민들의
<\/P>부담이 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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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봉환 대중교통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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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번 버스요금 인상을 시작으로
<\/P>각종 공공요금 인상이 계획되고 있어 서민들의
<\/P>가계부담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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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만간 쓰레기 종량제 봉투값이 인상을
<\/P>기다리고 있고 상.하수도 요금도 10에서 20%의
<\/P>인상요인을 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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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상치 않은 올해 물가상승률 때문에
<\/P>인상시기가 다소 늦춰질 수는 있겠지만 각종
<\/P>공공요금 인상이 줄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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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금 현실화 등 각종 이유 때문에 공공요금
<\/P>인상이 불가피하다고는 하지만 가뜩이나 어려운
<\/P>서민 살림살이의 주름은 더욱 깊어지고
<\/P>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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