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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텔스 구축함 우리기술로 완성

입력 2004-09-30 00:00:00 조회수 67

◀ANC▶

 <\/P>대한민국 최초의 스텔스 구축함이 오늘(9\/30) 해군에 인도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내 최대의 구축함으로 적군의 레이다를

 <\/P>피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고,

 <\/P>대양해군의 꿈을 이뤄줄 선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문무대왕함이 거친 파도를 가르며

 <\/P>동해로 힘차게 나아갑니다.

 <\/P>

 <\/P>해군이 보유하게된 최초의 스텔스 구축함입니다

 <\/P>

 <\/P>스텔스는 적군의 레이다에 잡히지 않도록

 <\/P>전자파와 적외선, 소음 노출을 감소시키는

 <\/P>기술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박병택 구축함인수단장\/해군

 <\/P>

 <\/P>국내에서 가장 큰 4천5백톤급의 함정이지만,

 <\/P>최대 29노트의 빠른 속도와 만2백킬로미터의

 <\/P>항속거리를 자랑합니다.

 <\/P>

 <\/P>게다가, 대공 대함, 대잠 등 다양한 공격을

 <\/P>펼칠 수 있는 최첨단 무기체계도 갖추고

 <\/P>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차세대 구축함을 건조하는 해군의 KDX 계획에 따라 만든 함정이며, 상당 기술은 이미 건조에 들어간 최첨단 이지스함에 접목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윤전무\/현대중공업 특수선건조

 <\/P>"국산화율 50%로 이지스함이 최종 목표"

 <\/P>

 <\/P>구축함의 이름은 죽은 뒤 동해의 용이 되어

 <\/P>나라를 지키려했던 수중릉의 주인공

 <\/P>신라 문무대왕에서 따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동남아시아와 태평양 대부분 해역을 활동권역에 두는 문무대왕함의 건조로 대한민국 해군은 대양해군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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