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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중 노조, 진로 고심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9-30 00:00:00 조회수 94

민주노총 산하 금속연맹으로부터

 <\/P>제명 결정 처분을 받은 현대중공업 노조가

 <\/P>재심을 청구하지 않기로 해

 <\/P>앞으로의 진로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(9\/30)

 <\/P>제명 결정에 재심을 청구할 경우

 <\/P>부당하게 이루어진 징계 절차를 인정하는

 <\/P>꼴이 되는 만큼 재심을

 <\/P>청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중공업 노조는 또

 <\/P>앞으로 독자 노선으로 가느냐,

 <\/P>한국노총에 가입하느냐, 제 3의 길을

 <\/P>모색하느냐는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

 <\/P>조합원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나가겠다는

 <\/P>입장을 보였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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