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이 살인과 강도,강간 등
<\/P>강력범죄 발생빈도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
<\/P>네번째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
<\/P>치안대책수립이 절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경찰청이 지난 7월까지 집계한
<\/P>강력범죄발생은 6천270건으로
<\/P>인구 10만명당 서울이 16.4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과 광주가 15.7건,울산은 12.8건으로
<\/P>네번째로 강력범죄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
<\/P>파악됐습니다.
<\/P>
<\/P>다음으로 인천이 12.5건,
<\/P>부산과 대구가 11.5건,대구가 9.6건의 순으로 조사돼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대책 수립이
<\/P>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