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 최초의 스텔스 구축함이 오늘(9\/30) 건조를 마치고 해군에 인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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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무대왕함으로 이름지어진 이 선박은
<\/P>4천5백톤급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으로
<\/P>최대 29노트로 만2백킬로미터를 운항할 수
<\/P>있어, 태평양과 동남아시아 대부분의 해역을
<\/P>작전영역으로 둘 수 있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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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군은 또, 문무대왕함에는
<\/P>한국 해국 최초로 전자파와 적외선, 소음 등에 노출되지 않는 스텔스 기술이 적용돼
<\/P>승조원과 함정을 보호할 수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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