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철 산불위험이 높아지면서 울산시가
<\/P>지역의 산불위험지를 조사한 결과
<\/P>민가나 공장이 인접해 피해확산이 우려되는
<\/P>지역이 95군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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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이 가운데 남구가 26군데로
<\/P>가장 많고, 동구가 26군데, 중구가 17군데,
<\/P>울주군이 13군데, 북구가 11군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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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각종 시설과 민간인 피해가 우려되는
<\/P>이들 지역에 대해 오는 11월초까지
<\/P>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변 정비를
<\/P>실시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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