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연휴 마지막날인 어제(9\/29) 밤 울산인근 고속도로와 주요국도에 귀향 차량들이 몰리면서 한때 부분 정체현상을 보였으나 오늘(9\/30)
<\/P>새벽부터 시원스럽게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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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이번 추석연휴는 대기업의 장기휴무로
<\/P>귀향차량이 분산되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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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 휴가가 끝난뒤 첫 출근일인 오늘(9\/30)
<\/P>각 사업장에는 새벽부터 출근길에 나선 근로자들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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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아직 현대 계열사의 장기 휴가가 계속되
<\/P>동구와 북구 지역 도로는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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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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