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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천만 지역에 동양 최대 규모의
<\/P>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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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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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\/수천개의 집광판이 신록과 어우러진 독일의 손넨 태양공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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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습지에 자리한 세계 최대규모의 헤마우 태양광 발전소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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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연미와 인공의 질서가 조화를 이루는
<\/P>이같은 태양광 발전단지가
<\/P>순천만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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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 지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마린 주식회사는
<\/P>중심부 국유지의 활용여부가 아직 불투명하지만
<\/P>이미 매입한 사유지의 행정절차를 시작으로
<\/P>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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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천만이 국내 최적지라는 판단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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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증 연구단지를 포함해 내후년까지 마무리될
<\/P>발전설비 규모는 총 4메가 와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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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양 최대규모로 건설비용만 350억원에
<\/P>고용창출은 물론 관광유발 효과에 까지
<\/P>지역 안팎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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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시민.환경단체들도
<\/P>순천만 지역의 조류생태계에 미칠 여파가 다소 우려되지만
<\/P>일단 구조물의 성격상 큰 악영향은 없을 것으로
<\/P>판단하고 있어
<\/P>협의가 어렵지 않을 전망입니다.
<\/P> ◀INT▶
<\/P>전 세계적 관심사인 신 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
<\/P>때뭍지 않은 철새들의 낙원과
<\/P>발전적인 조화를 이뤄나갈수 있을지,
<\/P>기대섞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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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박광수 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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