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연휴 마지막날 교통소통 원활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9-29 00:00:00 조회수 157

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(9\/29) 울산지방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일터로 돌아왔으나 긴 휴가를 갖는 대형사업장이 많아 교통이 크게 막히는 현상은 없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(9\/28) 밤 극심한 정체를 빚었던

 <\/P>언양,양산 고속도로와 경주-울산간 7번

 <\/P>국도 하행선 구간은 오늘(9\/29)도 한때

 <\/P>지체현상이 있었으나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

 <\/P>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중심시가지에는 상가들이 다시 문을 열고 극장가에 시민들이 몰리는 등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태풍 메아리의 간접 영향으로 울산지방은 어제(9\/28) 오후부터 13mm의 비가 내렸으나 당분간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