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(9\/29) 울산지방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일터로 돌아왔으나 긴 휴가를 갖는 대형사업장이 많아 교통이 크게 막히는 현상은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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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28) 밤 극심한 정체를 빚었던
<\/P>언양,양산 고속도로와 경주-울산간 7번
<\/P>국도 하행선 구간은 오늘(9\/29)도 한때
<\/P>지체현상이 있었으나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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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중심시가지에는 상가들이 다시 문을 열고 극장가에 시민들이 몰리는 등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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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태풍 메아리의 간접 영향으로 울산지방은 어제(9\/28) 오후부터 13mm의 비가 내렸으나 당분간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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