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추석 연휴가 끝나고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
<\/P>현대계열사가 위치한 동구와 북구지역은
<\/P>아직도 휴가가 계속돼 텅빈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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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쉴새없이 돌아가던 생산 라인이 멈췄고
<\/P>수출용 차량을 실어 나르던 선박부두에는
<\/P>적막함마저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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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리에는 명절 휴업을 알리는 종이만 날리며
<\/P>귀향길 정체가 무색하게 자동차들이 쌩쌩
<\/P>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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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식당들은 아직도 개점휴업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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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상점주인
<\/P>"여기 근로자 와야 장사된다. 우리도 그때까지는 영업포기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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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의 지역에서는 25일부터 시작된 추석
<\/P>연휴가 끝났지만 울산의 공단지역은 아직도
<\/P>휴업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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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현대계열사가 최장 10일 동안의 명절휴가를 실시하자 협력업체도 6일간의 휴가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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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관련 근로자와 가족 등 50만명의 긴휴가가 계속되면서 울산도 멈춰서 버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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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랜 연휴를 끝으로 새로운 시작의 기지개를 켜고 있지만 울산공단은 아직 휴가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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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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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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