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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난개발로 무려 30년동안 민원이 끊이지
<\/P>않았던 북구 효문공단에 대해 울산시와
<\/P>토지공사가 다음달 공영개발에 관한 본협약을 체결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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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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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문국가공단은 전체 58만평 가운데
<\/P>3분의 1은 미개발지로 남아있고 개발된 지역도 200여 업체가 개별입주로 난립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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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반시설은 턱없이 부족하고 이 곳에
<\/P>사는 755가구는 국가공단지역으로 묶여
<\/P>그동안 재산권행사에 제약을 받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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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울산시는 지난해말 토지공사측과
<\/P>공영개발에 관한 기본협약을 체결했지만
<\/P>1년동안 진척이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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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시는 최근 토지공사측과
<\/P>다음달 본협약을 체결하기로 원칙적인
<\/P>합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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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
<\/P>울산시는 아직 구체적인 세부협약내용에
<\/P>대해서는 손질을 하고 있으며 아직
<\/P>내용공개 단계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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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관련 토지공사측이 개발과 분양과정에서
<\/P>천억원의 손실발생과 이에 따른 울산시의
<\/P>적자보전문제를 비롯해 천800여명의
<\/P>주민이주방법 등이 현안이 되고 있는 것으로
<\/P>전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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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30년을 끌어온 효문공단 개발에 청신호가 <\/P>켜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