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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문공단 다음달 공영개발 협약

입력 2004-09-29 00:00:00 조회수 16

◀ANC▶

 <\/P>난개발로 무려 30년동안 민원이 끊이지

 <\/P>않았던 북구 효문공단에 대해 울산시와

 <\/P>토지공사가 다음달 공영개발에 관한 본협약을 체결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봤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효문국가공단은 전체 58만평 가운데

 <\/P>3분의 1은 미개발지로 남아있고 개발된 지역도 200여 업체가 개별입주로 난립해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기반시설은 턱없이 부족하고 이 곳에

 <\/P>사는 755가구는 국가공단지역으로 묶여

 <\/P>그동안 재산권행사에 제약을 받아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울산시는 지난해말 토지공사측과

 <\/P>공영개발에 관한 기본협약을 체결했지만

 <\/P>1년동안 진척이 없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시는 최근 토지공사측과

 <\/P>다음달 본협약을 체결하기로 원칙적인

 <\/P>합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시는 아직 구체적인 세부협약내용에

 <\/P>대해서는 손질을 하고 있으며 아직

 <\/P>내용공개 단계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이와관련 토지공사측이 개발과 분양과정에서

 <\/P>천억원의 손실발생과 이에 따른 울산시의

 <\/P>적자보전문제를 비롯해 천800여명의

 <\/P>주민이주방법 등이 현안이 되고 있는 것으로

 <\/P>전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30년을 끌어온 효문공단 개발에 청신호가

 <\/P>켜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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