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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형태 바뀐다

입력 2004-09-29 00:00:00 조회수 79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근로자들의 일하는 형태가 바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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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일자리가 줄어드는 가운데 남자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떨어지고, 평균 취업시간도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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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의 일자리도 줄어들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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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달 현재 울산지역의 취업자는 48만5천명.

 <\/P>다섯달만에 가장 적은 숫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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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G1)경제활동 참가율도 여섯달만에 가장 낮은 60.8%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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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여자들의 경제활동 참가율 43.9%도 전국 최저수준이지만, 전국에서 가장 높은 남자들의 경제활동 참가율도 77.5%로 2년7개월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.(CG1)

 <\/P>◀INT▶김상춘 실장(울산발전연구원)

 <\/P>"일자리 줄어 취업포기자 늘어나면서 남자들의 경제활동 참가율 줄어. 앞으로도 지속 가능성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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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간 평균 취업시간은 45.9시간으로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근로시간이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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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G2)이런 가운데 지난달 상용근로자 수가 통계조사 이후 최고로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임시와 일용근로자의 비중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.(CG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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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눈높이를 낮춰서라도 안정적인 직장을 찾는 근로자가 늘어나는 경향으로 풀이되지만, 결국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전체적인 일자리가 줄어든데서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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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그래도 산업경기가 괜찮다는 울산이 이 정도면 다른 지역은 더 어려울 것입니다. 기업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단의 정책이 필요한 땝니다. MBC뉴스 서상용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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