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지산을 관통하는 능동터널의 연결도로 발주가 늦어져 우회 임시노선의 개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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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울산과 밀양을 연결하는 길이 4.58㎞의 능동터널 공사가 48%의 공정을 보이고 있어 오는 2천7년 완공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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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능동터널 밀양쪽 끝에서 얼음골을 지나는 9.9㎞ 구간의 공사가 빨라도 내년 말께나 발주될 것으로 보여, 터널이 완공되더라도 당장 통행이 어려울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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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일부 우회도로를 개설해 기존노선에서 능동터널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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