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사립 중.고등학교들이 정규 교사 대신 기간제 교사 채용을 선호하면서 기간제 교사
<\/P>비율이 공립에 비해 크게 높아 대책 마련이
<\/P>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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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18개 사립
<\/P>중.고등학교의 기간제 교사 비율은 13%로 공립
<\/P>학교의 기간제 교사 비율 1.2% 보다 10배나
<\/P>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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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높은 기간제 교사 비율로 학기중에도 잦은 교사 교체 등의 부작용이 빚어지면서
<\/P>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해당 학교
<\/P>학부모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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