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각 가정에선 조상의 음덕을 기릴 차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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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전부터 성묘길에 나서는 사람들로 옥동 공원묘지 등 인근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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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원활한 소통을 보인 귀성길과 달리 귀경길은 고속도로와 국도마다 한꺼번에 몰린 차량때문에 또 한번 고생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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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기상대는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비가 오는 날씨 탓에 한가위 보름달은 보기 힘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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