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웅촌면의 모산업이 석산 추가개발을
<\/P>추진하고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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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웅촌면 곡천리에서
<\/P>19년째 석산 8만7천여제곱미터를 개발해 온
<\/P>모산업이 앞으로 10년 간 13만5천제곱를
<\/P>추가로 개발하겠다며 최근 사업연장허가를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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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주민과 인근 사찰 신도들은
<\/P>시에 진정서를 내 "19년 동안 소음과 진동,
<\/P>먼지에 시달려 왔는데 다시 석산을 추가로
<\/P>개발하겠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"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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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"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주민이
<\/P>배제됐을 뿐 아니라 소음과 진동이 미약한
<\/P>것으로 조사된 점도 신뢰할 수 없다"며 크게
<\/P>반발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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