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초.중.고등학교의
<\/P>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율이 크게 저조해
<\/P>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
<\/P>200개 초.중.고등학교 가운데
<\/P>장애인 편의 시설을 완료한 학교는 14군데로
<\/P>설치 완료율이 7%에 그쳐
<\/P>전국 16개 시.도 가운데 제주도 다음으로
<\/P>낮은 진척도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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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
<\/P>그동안 예산 부족으로특수 교육에 대한
<\/P>투자가 소홀했다며
<\/P>앞으로 장애인 편의 시설 확충 예산을
<\/P>대폭 늘려 오는 2천6년까지 관련 시설을
<\/P>완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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