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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래시장 북쩍, 원활한 소통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09-26 00:00:00 조회수 169

추석 연휴 이틀째인 오늘(9\/26)

 <\/P>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

 <\/P>백화점과 재래시장에는 제수용품을 사려는

 <\/P>시민들로 붐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비교적 연휴가 길어

 <\/P>울산톨게이트를 빠져나가려는 차량이

 <\/P>분산돼 어제에 이어 오늘도

 <\/P>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

 <\/P>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오늘 오전 8시50분 쯤

 <\/P>남구 장생포동 49살 유모씨 집에서 방화로

 <\/P>추정되는 불이 나 유씨와 17살 아들이

 <\/P>화상을 입는 등 2건의 화재가 발생해

 <\/P>3명이 다쳤습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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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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