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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울산역이 완공되면 언양 일대는
<\/P>자연과 첨단공업이 공존하는 새로운 울산의
<\/P>중심으로 거듭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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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SDI를 중심으로 한 하이테크 연구단지가
<\/P>꾸며지고 인구 20만명 이상의 자족형 신도시가
<\/P>생기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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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신불산과 언양읍성 등 이 지역의 자연과
<\/P>문화유산은 신도시의 테마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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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울산역 주변은 기존의 천상과 구영지구
<\/P>개발과는 전혀 다른 테마 공원화 돼 고속철
<\/P>이용객은 물론 울산시민의 휴식공간으로
<\/P>꾸며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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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단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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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울산인근의 양산과 김해,밀양시
<\/P>주민들까지 울산역으로 끌어 모아
<\/P>인구 290만명이 이용하는 동남권 교통과 물류의
<\/P>요충지화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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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고속도로에서 연결되는 도로가 어떻게
<\/P>나느냐, 간이 기지창이 건설되느냐 등의 여부가
<\/P>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고속철 울산역은
<\/P>울산의 도시개발까지 가속화시킬 수 있을
<\/P>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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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공항 이용객의 65% 정도를 끌어들인다는
<\/P>울산시의 계획만 맞아 떨어진다면 북구지역의
<\/P>개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
<\/P>점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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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5년여 앞으로 다가온 고속철 울산역시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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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계적인 개발이 단계화될때 울산의 미래도
<\/P>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\/P>mbc뉴스 서하경@@@@@@@@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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