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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교예정 66% 문화재 조사 발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9-26 00:00:00 조회수 191

울산시 교육청이 개교 예정인 학교 가운데

 <\/P>3분의 2가 문화재 조사를 마쳤거나

 <\/P>발굴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청에 따르면

 <\/P>2천5년과 6년 개교 예정이 학교는 모두 29개며 이 가운데 19개 학교부지가 문화재 분포지로

 <\/P>나타나 12개 학교는 조사를 마쳤고

 <\/P>3개는 조사.발굴 중이며

 <\/P>4개 학교는 발굴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제3다운초등학교는

 <\/P>현상보존 조치가 내려져 개교가 불투명해

 <\/P>문화재청과 재 협의중이라고 교육청은

 <\/P>덧붙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문화재 조사와 발굴로

 <\/P>울산시 교육청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

 <\/P>내년에는 20억원, 2천6년에는 34억원에

 <\/P>이를 것으로 나타나 문화재 출토로 개교 차질과 교육예산 지출이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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