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교육청이 개교 예정인 학교 가운데
<\/P>3분의 2가 문화재 조사를 마쳤거나
<\/P>발굴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교육청에 따르면
<\/P>2천5년과 6년 개교 예정이 학교는 모두 29개며 이 가운데 19개 학교부지가 문화재 분포지로
<\/P>나타나 12개 학교는 조사를 마쳤고
<\/P>3개는 조사.발굴 중이며
<\/P>4개 학교는 발굴 예정입니다.
<\/P>
<\/P>이 가운데 제3다운초등학교는
<\/P>현상보존 조치가 내려져 개교가 불투명해
<\/P>문화재청과 재 협의중이라고 교육청은
<\/P>덧붙였습니다.
<\/P>
<\/P>한편 문화재 조사와 발굴로
<\/P>울산시 교육청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
<\/P>내년에는 20억원, 2천6년에는 34억원에
<\/P>이를 것으로 나타나 문화재 출토로 개교 차질과 교육예산 지출이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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