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해앞바다 천연가스 생산시설이 당초 계획보다두달정도 늦은 다음달 27일 준공식을 갖고
<\/P>본격 상업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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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석유공사는 지난 8월 시험생산을 마치고
<\/P>상업생산을 선포하는 준공식을 대대적으로
<\/P>개최하려 했으나 일부공정의 점검과 태풍등의
<\/P>영향으로 준공일자를 늦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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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를 산유국반열에 오르게 한
<\/P>동해가스전은 울산앞바다에서 끌어올린
<\/P>천연가스를 온산읍 학남리 육상기지에서
<\/P>정제해 가스공사로 보내지게 되며 울산과
<\/P>부산,경남에 앞으로 15년간 공급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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