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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감 선거 직선제 개정 작업이 올해 안에
<\/P>성사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내년 7월로 예정된 울산시교육감 선거가 기존 간선제로 치루어 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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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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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운영위원들에 의해 간접 선거로 치루어지는 현행 교육감 선거 제도는 돈 선거로 전락됐다는 지적에 따라 직선제로 개정이 추진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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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최근 국보법 개폐와 수도 이전 등으로
<\/P>여.야간에 마찰이 빚어지면서 교육감 선거법
<\/P>개정안은 아직 국회에 제출조차 되지 못한
<\/P>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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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치루어지게 됩니다. <\/P> <\/P>교육계에서는 간접 선거로 치루어 질 경우 <\/P>내년 3월의 학교운영위원 선출에서 어느 후보가 자기쪽 사람을 많이 진출시키느냐에 따라 내년 7월의 선거가 결판일 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<\/P> <\/P>이에따라 내년 3월의 학교운영위원 선거를 <\/P>앞두고 이미 일부 예비 후보들이 출마자 선정 <\/P>등 물밑 선거 운동에 들어간 상태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특히 현 최만규 교육감의 재출마가 예상되고 <\/P>있는 가운데 다른 후보들이 관권 선거 의혹을 <\/P>제기하는 등 벌써부터 과열 혼탁 양상을 <\/P>빚고 있습니다.\/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