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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해양 도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9-24 00:00:00 조회수 60

◀ANC▶

 <\/P>내년 5월 울산은 해양도시로 거듭납니다.

 <\/P>

 <\/P>IWC연례회의에 이어 바다의날 행사까지

 <\/P>유치하며 울산의 청정 이미지를 국내는 물론

 <\/P>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은 정자에서 서생에 이르기까지 해안을

 <\/P>끼고 있지만 해양 도시의 이미지와는 사뭇

 <\/P>거리가 있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내년 5월 울산은 청정한 바다 도시로

 <\/P>새롭게 태어납니다.

 <\/P>

 <\/P>IWC연례회의 유치에 이어 바다의 날 행사까지

 <\/P>개최하며 울산의 이미지를 께끗한 바다와

 <\/P>함께하는 청정 이미지로 바꾸는 계기를

 <\/P>만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지천 항만수산과장\/울산시

 <\/P>

 <\/P>◀S\/U▶내년 바다의 날 행사는 국제포경위원회

 <\/P>총회 기간중에 열려 청정한 바다 도시 울산의

 <\/P>이미지를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알릴 수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내년 바다의 날 행사는 10번째를 맞아

 <\/P>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어서 IWC연례회의

 <\/P>기간 동안 울산을 찾을 만여명의 외국인들에게

 <\/P>또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고래축제까지 이 기간중에 열릴

 <\/P>예정이어서 바다와 고래,해양스포츠가 함께하는 울산의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같은 행사에 앞서 개선되지 않고있는 바다수질의 정화활동의 강화와 함께 체계적인 바다생태에 대한 연구가 시급합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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