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4) 오후부터 사실상 추석 귀성이
<\/P>시작됨에 따라 울산시와 경찰은
<\/P>합동 교통대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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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역과 터미널,공항에 하루 80대의
<\/P>택시를 배치해 승객들의 불편이 없도록
<\/P>했으며 심야도착승객을 위해 시내버스 업체에도
<\/P>연계 수송대책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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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상습정체구간은 경찰과 합동으로
<\/P>교통요원을 배치해 운전자의 편의를 돕도록
<\/P>하고 우회도로 활용에도 만전을 기하도록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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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지역의 병의원 900여군데와
<\/P>약국 300여군데가 당번제를 정해 시민들이
<\/P>위급상황 발생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
<\/P>하고 이를 소방본부와 연계해 각 구군이나
<\/P>119 종합상황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도록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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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각 구군 보건소와 보건환경연구원은
<\/P>추석연휴 전염병 발생과 집단식중독에 대비해
<\/P>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상시대기하도록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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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쓰레기수거는 각 구군별로 격일제
<\/P>정상수거하고 기동반을 편성해 미관을 해치는
<\/P>일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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