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연휴 기간 동안 대형 화재 사건에 대비해
<\/P>특별안전대책이 추진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내일(9\/25)부터 이달말까지
<\/P>천900여명의 소방대원에 대해 비상근무에
<\/P>들어가 연휴기간에 발생하는 각종 화재에 대해
<\/P>초기대응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해 역과 공항,
<\/P>버스터미널 등에 응급의료팀을 배치하고
<\/P>119종합상황실을 통해 당직 진료기관과 약국을
<\/P>안내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추석을 앞두고 재래시장 등 150곳에 대해
<\/P>실시한 특별안전점검에서 26곳이 불량한 것으로
<\/P>나타나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의
<\/P>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.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