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내버스 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
<\/P>인상적용되고 기존 승차권은 추가요금을
<\/P>물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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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금인상 내용을 보면 일반인 요금은
<\/P>승차권이나 교통카드기준으로 현행 650원에서 800원으로 23% 올랐으며 중고생과 청소년은
<\/P>450원에서 550원 22.2% 인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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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금승차때는 이 요금에 100원을
<\/P>더 내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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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좌석버스는 천200원으로 동결됐으며
<\/P>초등학생 시내버스 요금도 지금처럼
<\/P>300원으로 유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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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선버스의 경우 일반인은 350원에서 450원,
<\/P>중고생과 청소년은 250원에서 350원으로
<\/P>각각 인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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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역시 현금승차는 이 보다 50원을
<\/P>추가부담해야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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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버스업계의 경영환경 악화와
<\/P>승객감소,유가급등,물가상승으로 요금인상이
<\/P>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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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요금인상 대신 교통카드 이용시
<\/P>1시간 이내에 다른 버스로 환승할 경우
<\/P>무료 탑승할 수 있으며 운행질서단속,
<\/P>불친절 마일리지 실시등을 통해 서비스 감독을
<\/P>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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