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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원단체 총 연합회가 국립대 관련
<\/P>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 국립대에 가장 필요한 학과는 사범 계열,공과계열,의.약학계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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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세한 설문 조사 결과를 최익선 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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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요구가 86.2%로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한 가운데 <\/P>다른지역 국립대 이전은 10.8%,분교 설립은 <\/P>3%의 응답 비율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사범계열이 37.9%로 가장 많았고,공과계열 18.4%, 의.약학계열 17.9%의 등의 분포를 <\/P>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개방적 국제대학,기술전문대학 등의 순을 <\/P>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요구한 경우가 66.1%로 가장 많았고, 다음으로 울산대 규모인 3천명이 23.4%, 2천명이 9.3%의 비율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적극적으로 진학 또는 권유하겠다고 응답한 <\/P>반면 모르겠다와 고려하지 않겠다도 각각 <\/P>24.2%와 5%를 차지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울산지역 학생과 <\/P>학부모,교사 6천명을 상대로 설문지를 통해 <\/P>실시됐습니다. <\/P> <\/P>mbc 뉴스 최익선입니다.\/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