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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(RR)수시 2학기 ‘비상‘

입력 2004-09-24 00:00:00 조회수 108

◀ANC▶

 <\/P>경쟁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성됐던

 <\/P>수시 2학기 모집이 예상을 크게 빗나가자

 <\/P>부산지역대학들의 신입생 모집에

 <\/P>비상이 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수시 2학기 지원율이 당초 예상보다

 <\/P>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부산지역 대학들이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내 주요대학들은 이번주까지

 <\/P>원서접수를 마감하지만 전체 지원율은

 <\/P>평균 2:1을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양극화 현상도 두드러져

 <\/P>상위권 대학은 그나마 정원을 넘긴 반면

 <\/P>하위권 대학과 전문대는 미달학과가

 <\/P>상당수 생겨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문영대,부산외대 입학처

 <\/P>

 <\/P>S\/U)이처럼 2학기 수시의 지원율이 저조한 것은

 <\/P>정시에 대한 수험생들의 기대감이 높아졌기

 <\/P>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마지막 수능모의고사 점수가 상승하면서

 <\/P>중하위권 학생들은 수시모집에서 상위권 대학을 지원하고 정시에 중하위권 대학을 지원하는

 <\/P>쪽으로 입시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수시원서 마감일이 임박했음에도

 <\/P>일선고교가 수험생들의 원서접수를 적극

 <\/P>지원하지 않고 있는 것도 큰 요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안효석 ,부산동여고 3학년 부장

 <\/P>

 <\/P>입시전문가들은 수능이 쉬워지면

 <\/P>재수생들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만큼

 <\/P>수시모집의 기회를 적극 활용해

 <\/P>소신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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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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