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부모에게 불만, 자신의 집 방화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9-24 00:00:00 조회수 121

오늘(9\/24) 새벽 2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가구와 집기 등을 태운 뒤 소방서 추산 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화재로 61살 전씨가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전씨의 아들 33살 안모씨가 자식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는데 불만을 품고 자신의 방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