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4) 새벽 2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가구와 집기 등을 태운 뒤 소방서 추산 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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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화재로 61살 전씨가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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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전씨의 아들 33살 안모씨가 자식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는데 불만을 품고 자신의 방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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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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