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출신 강길부 의원을 제외한 울산지역
<\/P>국회의원 전원과 여야의원 69명은 고리도롱뇽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
<\/P>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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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리도롱뇽은 한국 특산종으로 이빨 배열과
<\/P>알주머니 형태가 독특하며 다른 도롱뇽에 비해
<\/P>노랗고 투명한 모습을 띠고 있는 등 세계적으로
<\/P>국내에만 유일하게 서식하는 것으로 학술적
<\/P>가치가 높다고 국회의원들은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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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길부 의원을 제외한 울산지역 6명의
<\/P>국회의원들은 녹색연합과 한국문화유산
<\/P>정책연구소 등과 함께 보호운동을 추진하겠다며
<\/P>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하려는 정부의 의지를
<\/P>촉구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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