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
<\/P>성품을 기탁하는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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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에스오일이 쌀을 공동모금회가 추석 위문품을
<\/P>전달한데 이어 경북타일 대표 우재혁씨가
<\/P>오늘(9\/23) 오전 시장실에서 천만원을
<\/P>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정 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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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기탁자의 의사에 따라 전달 받은
<\/P>천만원 가운데 500만원은 남구지역의 불우
<\/P>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청신경이
<\/P>죽어가면서 청력이 사라지는 19살 김모 학생을
<\/P>도와주기로 했습니다.\/\/\/\/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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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우씨는 지난해와 올해초 각각 천만원씩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
<\/P>기탁하는 등 이번까지 모두 3천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울산시에 기탁해 오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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