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전후 환경오염 특별감시 활동이 한층
<\/P>강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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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단속기관의
<\/P>휴무로 평상시 보다 환경 관련시설에 대한
<\/P>관리 감독이 취약한 점을 감안해 추석전후
<\/P>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강화해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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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적색등급업소, 폐수
<\/P>수탁처리업소 등을 지도 점검하고 환경관계
<\/P>간부급 공무원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현지
<\/P>점검을 직접 실시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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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추석연휴기간중인 25일부터 29일까지는
<\/P>상황실을 운영해 상수원 지역과 오염이
<\/P>우려되는 하천 등을 중심으로 순찰 감시활동을
<\/P>펴기로 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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