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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국립대 설립을 본격화하기 위한
<\/P>준비위원회가 오늘(9\/22) 울산시청에서
<\/P>발족하고 복수의 신설안을 제시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교육부는 국립대 통폐합이 진행되고
<\/P>있기 때문에 울산국립대는 신설쪽으로
<\/P>확정된 바 없다고 밝혀 앞으로 협의과정에
<\/P>난항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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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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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가
<\/P>울산시청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교육부에 제시할 복수의 설립안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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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는 그러나 울산MBC와의 전화통화에서
<\/P>울산국립대는 신설로 확정한 바 없으며
<\/P>현재 진행중인 국립대 통폐합과정에서 도출되는
<\/P>타지역 대학의 울산이전 가능성도 열려있음을
<\/P>강하게 내비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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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택범 고등정책과장\/교육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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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는 또 울산시의 설립안이 접수되는 대로
<\/P>교육부 차관과 울산시장 등으로 구성되는
<\/P>추진위원회를 설립해 연말안으로 울산국립대
<\/P>형태와 규모를 확정짓겠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택범 고등정책과장\/교육부
<\/P>
<\/P>한편 창립총회장에서 발표된 울산시의
<\/P>국립대 설립 구상안은 당초 입학정원
<\/P>3천500명에 최대 16개 단과대에서 대폭 축소된
<\/P>2가지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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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-
<\/P>하나는 에너지환경과 과학기술,교육,한의대,
<\/P>국제통상 인문사회 등 5개 단과대에
<\/P>입학정원 천450명,그리고 또 하나는
<\/P>이 5개 단과대에 디지털 문화예술을 더한
<\/P>6개 단과대에 입학정원 2천240명입니다.
<\/P>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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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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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립초안을 만든 울산발전연구원은 이 같은
<\/P>구상안을 만들기까지 시민과 전문가 천21명의 설문조사를 거쳤으며 조사에 응답한 66%가
<\/P>울산에 국립대가 설립될 경우 자녀를
<\/P>보내겠다고 밝혔다면서 다음달 5일에
<\/P>시민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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