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국립대 신설확답 못한다

입력 2004-09-22 00:00:00 조회수 106

◀ANC▶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을 본격화하기 위한

 <\/P>준비위원회가 오늘(9\/22) 울산시청에서

 <\/P>발족하고 복수의 신설안을 제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교육부는 국립대 통폐합이 진행되고

 <\/P>있기 때문에 울산국립대는 신설쪽으로

 <\/P>확정된 바 없다고 밝혀 앞으로 협의과정에

 <\/P>난항이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가

 <\/P>울산시청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교육부에 제시할 복수의 설립안을 발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부는 그러나 울산MBC와의 전화통화에서

 <\/P>울산국립대는 신설로 확정한 바 없으며

 <\/P>현재 진행중인 국립대 통폐합과정에서 도출되는

 <\/P>타지역 대학의 울산이전 가능성도 열려있음을

 <\/P>강하게 내비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택범 고등정책과장\/교육부

 <\/P>

 <\/P>교육부는 또 울산시의 설립안이 접수되는 대로

 <\/P>교육부 차관과 울산시장 등으로 구성되는

 <\/P>추진위원회를 설립해 연말안으로 울산국립대

 <\/P>형태와 규모를 확정짓겠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택범 고등정책과장\/교육부

 <\/P>

 <\/P>한편 창립총회장에서 발표된 울산시의

 <\/P>국립대 설립 구상안은 당초 입학정원

 <\/P>3천500명에 최대 16개 단과대에서 대폭 축소된

 <\/P>2가지안입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하나는 에너지환경과 과학기술,교육,한의대,

 <\/P>국제통상 인문사회 등 5개 단과대에

 <\/P>입학정원 천450명,그리고 또 하나는

 <\/P>이 5개 단과대에 디지털 문화예술을 더한

 <\/P>6개 단과대에 입학정원 2천240명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

 <\/P>설립초안을 만든 울산발전연구원은 이 같은

 <\/P>구상안을 만들기까지 시민과 전문가 천21명의 설문조사를 거쳤으며 조사에 응답한 66%가

 <\/P>울산에 국립대가 설립될 경우 자녀를

 <\/P>보내겠다고 밝혔다면서 다음달 5일에

 <\/P>시민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