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횟수가 올들어 크게
<\/P>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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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
<\/P>지난 6월과 8월 사이 6일간 총 9회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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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2일 총 4회의 주의보 발령에 비해 2배 이상 크게 늘어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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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9회 가운데 북구 농소동, 남구 야음동과 삼산동 등 5곳이 주거지역으로 밝혀져 울산 전지역이 오존의 위험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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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"올해 폭염과 강한 일사량, 낮은 풍속 등으로 오존농도가 상승했다"며 "매년 상승추세에 있으므로 시민들은 오존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 줄것"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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