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추석 제수용품이 작년보다
<\/P>평균 6% 올랐으며 선물세트 가격이
<\/P>단품가격보다 최고 33% 높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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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YMCA 시민중계실이 최근
<\/P>백화점과 대형할인점에서 판매되는
<\/P>추석 제수용품 21개 품목에 대한 조사를
<\/P>실시한 결과 배추와 고사리, 계란 등은
<\/P>작년보다 20에서 30% 이상 올랐으며
<\/P>밤과 사과, 북어포 등은 가격이 내렸지만
<\/P>전체적인 평균가격은 6%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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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추석선물 가격조사에서는 선물세트가
<\/P>단품가격보다 최고 33.3%나 높았으며
<\/P>특히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두유와 참기름
<\/P>선물세트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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