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주요 도로에 식재된 가로수가
<\/P>타시도에 비해 수량도 적고 수종편중이
<\/P>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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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요도로 700km를
<\/P>일제 조사한 결과 해송과 은행나무,왕벚나무,
<\/P>느티나무가 전체의 80.5%로 나타났으며 전체
<\/P>28종으로 일본 도쿄의 62종을 비롯해 32종이
<\/P>넘는 서울과 대구 등지에 비해 다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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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로수의 수량도 10만 4천그루로
<\/P>국내 주요도시에 비해 40% 정도 적게
<\/P>나타났으며 남구의 중앙로와 번영로를 제외하면
<\/P>빈약하게 심어져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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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천14년을 목표로
<\/P>가로수 식재 10개년 기본계획을 마련해
<\/P>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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