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대중국 수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지난달에 이미 지난해 연간 수출액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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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은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품목 모두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8월에 비해 38.3%가 늘어난
<\/P>29억9천만달러를 기록해 누계 실적은 231억달러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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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대중국 수출의 경우 석유와 석유화학제품의 수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미 지난해 전체 수출액을 1억달러 이상 초과한
<\/P>46억9천만달러의 실적을 기록해 중국 쇼크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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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입도 수출용 원자재와 원유 도입이 늘어나면서 월간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인 25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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