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2) 새벽 4시 30분쯤
<\/P>남구 용잠동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나
<\/P>공장 내부 일부를 태운 뒤 소방서추산 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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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폐기물 소각로의 불완전 연소된
<\/P>불이 폐기물에 옮겨붙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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