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수익을 보장해준다며 불법으로 투자금 120여억원을 모은 유사금융업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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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(9\/21) 전국에 지점망을 설치해 생활용품 백만원을 구입하면 한달 뒤 현금 백오십만원을 돌려주겠다고 광고해 5천여명으로 부터 72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혐의로 모 투자회사 대표 46살 김모씨 등 임원 11명을 구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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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김씨등은 이 밖에도 서울 강남에 건강약품 판매를 위한 투자회사도 별도로 차린 뒤 천오백명으로 부터 51억원을 모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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