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1) 오후 7시쯤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앞에서 자전거를 몰던 33살 이모씨가
<\/P>덤프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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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자전거를 타고 있던 이씨를 덤프트럭 운전자 김모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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