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온산국가산업단지를 생태산업단지로
<\/P>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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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21)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천4년도
<\/P>기업의제 발굴을 위한 워크샵에서 울산대학교
<\/P>박흥석 교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울산과
<\/P>온산 국가공단을 생태 산업단지로 조성해
<\/P>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기업간 잉여 에너지
<\/P>공유를 통해 화석 연료 사용을 줄여나가야
<\/P>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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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녹색환경연구소 엄태영 소장은
<\/P>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울산시와
<\/P>기업체,시민 등 3자가 역할을 분담한다면
<\/P>태화강 살리기 등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려는
<\/P>울산시의 노력이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
<\/P>말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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